주람동산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처음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추가하기 사이트맵

 

sub_04_02_title.png

총 게시물 11,664건, 최근 0 건
   

말머리) 혼인신고 한 날 세상을 등진 여군…"용서할 수 없어요"

글쓴이 : 2lkv2edu6 날짜 : 2021-06-02 (수) 07:47 조회 : 158

말머리.PNG

?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213598_34936.html

?

?

?앵커?

지금부터 MBC가 취재한 어느 군 부대의 성추행 사건, 이후 조직적인 은폐와 피해자를 상대로 한 따돌림, 그리고 끝내, 피해자가 세상을 등지는 장면을 직접 동영상으로 남기고 삶을 정리한 사건을 집중 보도해 드립니다.

먼저, 공군 20 전투 비행단에서 발생한 성추행 사건 그리고 피해자가 혼인 신고를 하던 날, 스스로 삶을 정리하기 까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신재웅 기자가 보도합니다.

?

?

?리포트?

지난 3월, 공군 20전투비행단 이 모 중사는 회식에 참석하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선임인 장 모 중사는 야간 근무를 바꿔서라도 참석하라고 했습니다.

코로나 집단감염이 발생했던 이 부대에는 음주와 회식 금지령이 내려졌던 상황, 그런데 막상 가보니 상사 지인의 개업 축하자리였습니다. ?

?

?

?

[故 이 중사 고모]
"(이 중사가) '평소에도 압박도 주고, 야단도 치고, 욕도 하고 굉장히 힘들 게 했던 사람이 명령하는 거기 때문에 나갈 수 밖에 없다'고 (했어요.)"

술자리가 끝나 돌아오는 길, 이 중사는 차 뒷자리에서 장 중사에게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앞자리에선 후임 부사관이 운전중이었습니다.

?

?

?

[故 이 중사 어머니]
"그냥 만지는 게 아니라 중요 부위도 만지고, 가슴도 만지고, 혀까지 들어오는 그런 행동들을 계속 한 거예요. 너무 부끄럽고 치욕스럽잖아요."

이 중사는 차문을 박차고 내려 곧바로 상관에게 신고했습니다.?

?

그러자 가해자는 숙소까지 따라와 신고를 할테면 해보라고 비웃었습니다. ?

회식을 주도했던 상사는 "없던 일로 해주면 안되겠냐"며 합의를 종용했습니다. ?

?

분리 조치도 즉각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가해자는 '죽어버리겠다'고 협박했고, 가해자의 아버지까지 나서 명예로운 전역을 하게 해달라고 압박했습니다.

?

이 중사는 '불안장애', '불면증' 등으로 "3개월 이상의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결국 이 중사는 전출을 요청해 15전투비행단으로 옮겼습니다.

하지만 압박은 더 커졌습니다. ?

?

?

?

[故 이 중사 고모]
"피해자가 아니라 '관심 병사가 여기 왔으니까 우리가 얘를 잘 관리해서 꼼짝 못 하게 만들어야 돼'‥'너네 부대에서는 그렇게 배웠는지 모르지만 여기서는 FM대로 해' 그러면서 눈물 쏙 빠지게…"

?

부대를 옮긴지 나흘 만인 지난 21일.?

이 중사는 남자 친구와의 혼인신고를 마쳤습니다. ? ?

그리고 마지막을 준비했습니다.

휴대폰 녹화 버튼을 누르고 그 과정을 전부 녹화했습니다.?

?

?

?

[김정환/피해자 측 변호인]
"피해자가 극단적 선택을 하시기 전에 울먹이는 모습을 봤어요. 그거를 왜 남기셨을까. 그리고 그 영상을 유가족께서 공개하겠다고 하실 정도면…"

휴대폰에서 발견된 메모는 '나의 몸이 더렵혀졌다' '모두 가해자 때문이다'… 였습니다.

장례를 미룬 유족들은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

?

?

[故 이 중사 아버지]
"나 이렇게 괴로운 상태에서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 내가 억울하게 죽었다는 것을 엄마 아버지한테 보내주는 거예요. 엄마 아빠한테…"

?

?

MBC뉴스 신재웅입니다.

?

?

(영상취재: 김동세 한재훈 / 영상편집: 조기범)


?

?

가해자는 감빵에 중형으로 쳐넣고?왕따주도한 부대원들 싹다 옷벗게 해야함ㅅㅂ

?

가만히 있는데 잘 돈다고 하는 것은? 머리{<키워드1>} 원칙보다도 특권을 더 소중히 생각하는 국민은 곧 그 두 가지를 다 잃게 된다. - 드와이트 D.아이젠하워{<키워드1>} 천사란? 천년 묵은 독사{<키워드1>}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어지는 날이 있다. - 도산 안창호{<키워드1>} 인류 최초로 수술대에 오른 사람은? 아담 {<키워드1>} 일생은 짧다! 무슨 일이던지 이성과 양심이 명하는 길에 따라 하도록 힘쓰고 여러 사람의 행복을 위해서 마음을 쓰라! 그것이 인생의 가장 값진 열매이다. - 아우구스티누스{<키워드1>} 인간의 본성은 착한 것이다. - 맹자{<키워드1>} 나쁜 책을 읽고 몸을 버렸다는 어느 소녀의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다. - 워커{<키워드1>} 부호는 그 재산의 노예이다. - 작자 미상{<키워드1>} 법률은 인간의 폭군. - 히피아스(Hippias){<키워드1>} 겨울에 많이 쓰는 끈은? 따끈따끈{<키워드1>} 하느님은 우리가 일할 때는 우리를 존중해 주고 우리가 노래할 때는 우리를 사랑한다. - 라빈드라나드 타고르{<키워드1>} 옛 친구를 만들자면 긴 세월이 걸린다. - J. 레오나르드{<키워드1>} 채권자도 채무자도 되지 말라. 빚돈은 종종 그 자체를 잃지만 친구를 잃는 수가 있다. - 세익스피어{<키워드1>} 무슨 어려운 일을 겪고 계신가요?』 하고 물어보는 것이 곧 이웃에 대한 사랑이다. - 시몬 베유{<키워드1>} 이 세상에서 성공할 수 있는 길은 두 가지밖에 없다. 한 가지는 자신이 남보다 근면 성실하면 되고 또 하나는 타인의 어리석은 점을 이용해서 이익을 취하면 된다. - 라 르뷔에르{<키워드1>} 큰 재주를 가졌다면 근면은 그 재주를 더 낫게 해줄 것이며 보통의 능력밖에 없다면 근면은 부족함을 보충해 줄 것이다. - J.레이놀즈{<키워드1>} 나 자신이나 타인에게 가장 인정하기 주저하는 것은 바로 우리가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인 자신에 대한 참된 사랑과 인정이다. 자기회의와 자기증오는 인간관계와 신뢰를 왜곡하고 파괴하며 인간성을 심하게 황폐화시키는 보편적인 암이다. 나는 모든 인간의 신경증과 도덕적 비행들이 이 한 가지 공통 원인 즉 자기 자신에 대한 진실한 사랑의 결여에서 연유한다고 믿는다. - 존 포웰(John Powell) "사랑의 비결"{<키워드1>}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길 거리는? 걱정거리{<키워드1>} 여자의 지옥 그것은 노후의 세월이다. - 라 로슈푸코{<키워드1>} 정치를 경멸하는 국민은 경멸당할만한 정치를 가질 수밖에 없다. - 토마스 만{<키워드1>} 경험은 실수를 거듭해야만 서서히 알게 된다. - J. A. 푸르드{<키워드1>} 여자는 사랑하든지 아니면 증오한다. 그는 중용을 모른다. - 사일러 스{<키워드1>} 슬픔은 그 자체가 약이다. - W. 쿠퍼{<키워드1>} 동정과 이해가 따르지 않는 『정직』은 정직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적의(敵意)이다. - 로즈 N. 프랜즈블로{<키워드1>} 이미 행해진 행동은 변하지 않고 남게 되지만 그러나 인간은 날마다 변해 간다. - 탈무드{<키워드1>} 사랑은 왕궁에서뿐 아니라 오두막집에서도 산다. - J.레이 ☞명언생각{<키워드1>} 한 번 생각에도 선조를 생각하여 선조의 마음에 어긋남이 있는가를 염려하고 한 번 말할 때도 선조를 생각하여 선조의 덕망에 어긋남이 있는가를 염려하며 한 번 움직일 때도 선조를 생각하여 선조의 행한 도리에 어긋남이 있는가를 염려하며 전전긍긍하여 항상 깊은 연못에 다다르듯 엷은 얼음을 밟아가는듯 조심하면 선조의 남긴 교훈의 품위를 떨어뜨리지 않게 되고 선조들도 역시 훌륭한 자손을 두었다고 이를 것이다. - 장현광{<키워드1>} 남의 나쁜 점 꾸짖기를 너무 엄하게 하지 말라. 그 말을 받아서 감당할 수 있는가를 생각해야 한다. 남에게 착한 일 가르치기를 너무 높은 것으로써 하지 말라. 그 사람이 행할 수 있는 것으로써 해야 한다. - 채근담{<키워드1>} 아버님 날 낳으시고 어머님 날 기르시니 두 분 곧 아니시면 이 몸이 살았을까. 하늘 같은 은덕을 어디다가 갚사오리. - 정철 "송강가사 훈민가"{<키워드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