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이유 없이 아내에게 꽃을 사올 때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 - 작자 미상
소가 제일 무서워하는 말은? 소피보러 간다
나뭇가지에 산비둘기 열 마리가 앉아 있는 것을 포수가 총을 쏘자
병든 자여 다 내게로 오라 이 말은 누가 했는가? 엿장수
정조의 본질은 감각 때문에 영혼을 배반하지 않으며 동시에 영혼 때문에 감각을 배반치 않는 것이다. - 조르즈 상드
애매한 친구보다는 차라리 분명한 적이 낫다. - 탈무드
사람의 신체 일부를 볶아먹고 사는 사람은? 미용사
책임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어 가질 수 없다. - A. 브라운
돌처럼 굳어진 마음은 황금망치로만 풀 수 있다. - 탈무드
한 가지 뜻을 가지고 그 길을 걸어라! 잘못도 있으리라. 그러나 다시 일어나서 앞으로 가라! - 프라게르
애매한 친구보다는 차라리 분명한 적이 낫다. - 탈무드
바라는 것 없이 사랑할 때 그것이 참된 사랑. - 작자 미상
작은 구멍이 배를 침몰시키고 죄 한 가지가 사람을 파멸시킨다. - 존 번연
이 굶주린 세대에 시인이 무슨 소용이겠느냐? - 횔더를린
능동적이고 책임감 있는 참여는 또한 관료주의적 경영이 휴머니즘적 경영으로 대체되는 것을 필요로 한다. - 에리히 프롬 "소유냐 존재냐"
한의사가 좋아하는말은? 인생은 한방이여
천국에 간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책은? 생명책
예술 그것은 무용의 것이다. - 오스카 와일드
경제는 인간의 의지와는 아무런 관계없이 자신의 법칙을 따른다. - 고전학파 경제학자
동물원의 배고픈 사자가 철창 밖에 있는 사람들을 보고 한 말은? 그림의 떡
자기 연민은 처음에는 깃털 요처럼 따스하고 아늑하지만 딱딱하게 굳으면 거북살스러워진다. - 마여 안젤루
운명은 용기 있는 자 앞에 약하고 비겁한 자 앞에는 강하다. 웃으라 그러면 이 세상도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그러면 너 혼자 울게 되리라. - 윌콕스
인삼은 6년 근 일 때 캐는 것이 좋다. 산삼은 언제 캐는 것이 제일 좋은가? 보는 즉시
어머니가 될 것인지 안 될 것인지를 뚜렷한 의식으로 선택할 수 있 기 전에 어떤 여성도 스스로 자유로운 여자라고 주장할 수는 없다. - 마가레트 생거
누구든지 노력하면 얻을 수 있는 금? 저금
임금을 주는 것은 고용주가 아니다. 고용주는 단지 돈을 관리할 따름이고 임금은 노동자들이 만든 생산품에서 나온다. - 헨리 포드
좋은 생각은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생각은 나쁜 열매를 맺는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을 가꾸는 정원사이다. - J. 앨런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한 도시의 이름은? 다소
겉치레 인사는 고양이처럼 핥는다. - 탈무드
사람이 사는 목적은 사랑하고 예지(叡智)를 활용하며 창조해가는 것이다. - 토인비
황금을 적당하게 쓰는 사람은 그 주인이고 이를 모으기만 하는 사람은 돈지기이고 이를 사랑하는 사람은 바보고 이를 존중하는 사람은 우상숭배자이고 이를 멸시하는 사람은 건전한 지자(知者)이다. - 페트라크
단편소설이 꽃이라면 장편소설은 숲이다. - 작자 미상
누구도 자기가 하는 말이 다 뜻이 있어서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자기가 뜻하는 바를 모두 말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 H.애덤즈
사다리란 그 위에서 편히 쉬라고 만든 게 아니라 한쪽 발이 버틸 동안 다른 쪽 발로 더 높이 올라가라고 만든 발판. - 토마스 한슬리
인간들 중에는 자연적인 귀족이 있다. 이 근거는 미덕과 재능이다. - 토마스 제퍼슨
거짓말하는 혓바닥은 빼 버려라. - "잠언 10장"
현대국가는 권리밖에는 더 이상 아무것도 가지지 않는다. 그것은 의무를 조금도 인식하지 않는다. - G.베르나노스
부란 분뇨와 같아서 그것이 축적되면 악취를 내고 산포되면 땅을 비옥하게 한다. - 톨스토이
집을 이룰 아이는 인분도 금처럼 아끼고 집을 망칠 아이는 금도 인분처럼 쓴다. - 『명심보감』
청소년기는 제2의 탄생. - 루소
남에게 칭찬을 받고나서 "원 천만의 말씀을"이라고 말하는 것은 또다시 칭찬을 받고자 하는 속셈의 표현이다. - 라 로슈푸코
개인의 역할이 탁월한 시대는 이미 사라졌다. 국민이나 당파나 집단 그 자체가 영웅이다. - H. 하이네
갑작스럽게 착한 사람이 되거나 악인이 되는 사람은 없다. - 시드니
권리는 그것을 지킬 용기가 있는 자에게만 주어진다. ― 로저 볼드윈
인격은 공상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니다. 망치를 들고 틀에 넣어서 다져 만들어지는 것이다. - 웨링턴
아들에게 근면함을 가르치지 않는 부모는 아들에게 절도를 가르치는 거와 다를 게 없다. - 탈무드
자식들의 운명은 그 어머니가 만든다. - 나폴레옹
돼지의 일생은 짧고 즐겁다. - 작자 미상
아버지는 아들의 덕을 말하지 않고 아들은 아버지의 허물을 말하지 않아야 한다. - 『명심보감』
개새끼란? 개성과 세련미와 끼가 있는 남자
아홉 명에 자식을 세자로 줄이면 ? 아이구
개미가 모이면 더러운 이유는? 개미 때 떼 이기 때문
고기는 물을 얻어 헤엄치건만 물을 잊는다. 새는 바람을 타고 날건만 바람 있음을 모른다. 이를 알면 가히 사물의 거리낌을 초월할 것이요 천연(天然)의 묘기(妙機)를 즐기리라. - 『채근담』 자연편(自然篇)
동정과 이해가 따르지 않는 『정직』은 정직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적의(敵意)이다. - 로즈 N. 프랜즈블로
네 소원이 무엇이냐고 하나님이 물으시면 나는 서슴지 않고 『내 소원은 대한 독립이오』 하고 대답할 것이다. - 김구(金九)
좋은 군대는 도전적이 아니다. 숙련된 투사는 성급하지 않다. 사람을 부리는 것이 능란한 사람은 언제나 겸손하다. 겸손은 무저항의 덕이라고 할 수 있으며 천명과 일치함을 의미하는 것이다. - 『노자』
이혼을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결혼하지 않는다.
세상에 부자이기 때문에 얻은 불행보다 더 큰 불행은 없다. - 시세로
경험은 실수를 거듭해야만 서서히 알게 된다. - J. A. 푸르드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것을 깨달은 부부는 파경을 면할 수 있을 것이다. - 더그 라슨
날마다 가슴에 흑심을 품고 있는 것은? 연필
건전한 판단력은 정신의 경비원. 수상쩍은 생각이 머리 속으로 들어가는지 나가는지 감시하는 일이 그 임무. - 대니얼 스턴
중대한 위기에 처한 경우엔 고비를 넘길 때까지만 악마와 함께 가도 좋다. - 불가리아 속담
성경 인물중 거지 근성이 제일많은 사람은? 막달라마리아
청소하는 여자를 세 자로 줄이면 ? 청소년
보다 약한 자에게 힘을 행사하는 것은 산업화되지 않은 나라에 대한 지배 아이들과 청소년들에 대한 지배의 본질인 동시에 현재의 가부장제의 본질이기도 하다. - 에리히 프롬 "소유냐 존재냐"
나는 속이고 이기느니보다 영예롭게 지는 편을 택하겠소. - 러셀
사랑없는 인생은 죽음과 같다. - 루텔
하늘에는 별이 몇개나 있을까? 개 동서남북에 빽빽. 머리 위에 스물스물
남을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은 마치 향수를 뿌리는 일과도 같다. - 탈무드
바라는 것 없이 사랑할 때 그것이 참된 사랑. - 작자 미상
타고난 자질 가운데 가장 값진 것은 독서열이다. 그것은 큰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아픈 마음을 달래 주며 기분 전환이 되고 흥미를 자극하며 세상의 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전해준다. 독서는 덕성을 밝혀 주는 빛이다. - 엘리자베스 하드윅
넘어진 펭귄이 일어나서 걷다가 또 넘어졌다뭐라고 말했을까? 괜히 일어났네
수면은 노동하지 않아도 신이 우리들에게 주신 유일한 선물이다. 그러나 노동한다면 그것은 두 배나 달콤하게 된다. - 웨벨
큰 도가 행해지면 사람은 자기 부모만을 부모로 생각하지 않고 자기 자식만을 자식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 공자 "예기"
인간이란 진상을 감추고 있어서 불명료한 것이다. - 니체
우리 마음 속에 죄가 도사리고 있다. - "성경"
살아서는 절대로 건널 수 없는 강은? 요단강
소금장수가 좋아하는 사람은? 싱거운 사람
아내를 눈으로 보고서만 택해선 안 된다. 눈보다는 귀로써 아내를 선택하라. - T.풀러 " 잠언집"
팥쥐의 깨진 독을 수리해 준 사람은? 독수리 오형제
여자의 「예스」와 「노우」는 같은 것이다. 거기에 선을 긋는다는 것은 무모한 짓이다. - 세르반테스
알지 못하고서는 바랄 수 없다. - F.볼테르
부란 바닷물과 비슷하다. 마시면 마실수록 목구멍에 갈증이 오는 것이다. - 쇼펜하우어
실패는 성공을 위한 연습이다. - 작자 미상
플레이보이들이 제일 즐기는 장난감은? 바람개비
나면서부터 타고난 재능은 마치 자연수와 같은 것. - 베이컨
책은 책인데 읽을 수 없는 책은? 주책
누구라도 죄로 인해 득을 보거나 재미를 얻었다면 그에겐 죄책이 있다. - 프랑스 속담
씨름 선수들이 죽 늘어서 있다 를 세 자로 줄이면? 장사진
금융은 신용을 먹고 산다. - 작자 미상
신은 죽었다. - 니체(F. W. Nietzsche)
모든 죄악의 기본은 조바심과 게으름이다. - 카프카
절망이란 어리석은 사람의 결론이다. - G. 그랑빌
소방관 물. 불을 안 가리고 싸우니까
극도에 달한 권태는 우리를 권태롭게 하지 않는다. - 라 로슈푸코
시는 언어의 예술이다. 언어는 음성(音聲)과 의미(意味)의 결합체(結合體)다. 또 의미에는 형상(形象)이 있다. 음성은 음악(音樂)으로 통하고 의미 즉 개념(槪念)은 철학(哲學)으로 형상은 그림으로 접근한다. 음성만을 강조할 때 순수시가 되고 형상만을 강조할 때 순수한 회화시가 된다. 그리고 개념만을 강조할 때 철학시나 관념시가 된다. 시는 언어의 예술이므로 이 세 부분은 종합되어야 한다. 만약 극단적으로 분리되어 강조된다면 시 자체의 본질에서 멀어지게 된다. - 문덕수 『한국의 현대시』
누구에게나 청춘이 지나가 버렸다고 느끼게 되는 순간이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세월이 흐른 후 실제로는 그것이 훨씬 뒤의 일이었음을 깨닫는다. - 미니언 먹로클린
나는 항상 시간과 싸움을 치르고 있습니다. - 샬롯
빼앗으려거든 먼저 주라. - 작자 미상
사람을 빼놓고는 자살하는 생물은 없다. - 파브르 "곤충기"
분노하여 가하는 일격은 종국에 우리 자신을 때린다. - W.펜 "고독의 열매"
마음이 놓이지 않으면 아무도 평온한 잠을 이룰 수 없다. - 세네카
사람들은 모두 다 글자 있는 책만 읽고 글자 없는 책은 읽지 못하며 줄 있는 거문고는 탈 줄 알아도 줄 없는 거문고는 탈 줄 모른다. 형체 있는 것만 쓸 줄 알고 그 정신을 쓸 줄 모르나니 무엇으로 금서(琴書)의 참맛을 얻으랴. - 『채근담』 자연편(自然篇)
이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어떻게 노력하는가가 문제이다. - 쿠베르탕
매일을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라. - 탈무드
체육시간에 피구를 하다 여학생 한 명이 죽었다왜 죽었을까? 금을 밟아서
촌뜨기 가시네도 등잔불 밑에서는 예쁘다. - 작자 미상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진실은 모든 이들에게 되돌려 주는 것이지 오직 우리 자신만을 위해 간직하는 것이 아니다. - 엘리자베스 캐디
자유를 사랑함은 남을 사랑하는 것. 권력을 사랑함은 제 자신을 사랑하는 것. - 윌리엄 해즐리트
눈물과 함께 빵을 먹는 자가 아니고서는 생의 맛을 알지 못 한다. - 괴테
군대가 강하면 즉 멸망할 것이요 나무가 단단하면 즉 부러진다. - 노자
예술의 목적내지 효과는 카타르시스에 있다. -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지난 일을 골똘히 생각하지 말라. 그러나 지난 일을 잊어서도 안 된다. - 토마스 H. 래덜
구름이 대지에서 나왔듯이 운명은 우리들 자신 속에서 나온다. - 굿코
선거는 다수표를 획득하는 사람이 이기게 돼 있다. 그런데 그 다수는 동질적인 것이 아니다. 다수는 서로 다른 소수들로 구성돼 있다. 민주주의의 기적은 각기 다른 동기를 가진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같은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 마리오 그론도나
정열은 불이다. 그래서 없어서는 안 되지만 또 그만큼 위험하다. - 탈무드
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자는 불행하다. - 세네카
용서를 시작하면 싸움이 그친다. - 아프리카 속담
폭력배가 많은 나라? 칠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