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름이 끝없이 펼쳐지는 대관령과 함선위에서 바라다보는 에머럴드빛 바다도 참 예뻣어요.허균허난설헌의 생가도 다녀오고,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가깝지만 멀기도 한 북한땅을 바라보기도 했어요.